한국인에게 딱 맞는 자체 영양 기준, L-NPS
롯데 영양 설계 가이드라인은 식품의 영양학적 품질 평가 도구인 Nutrient Profiling System(NPS)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제품 카테고리별로 건강 지향 목적에 부합하는 영양소 한계값을 지정해 개별 식품의 영양학적 품질을 평가하는 도구입니다. 식품 제조사에서 제품의 개발 단계에서부터 영양적 밸런스를 고려하기 위해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사 또한 Nutrition profiling manual(WHO)과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Dietary Reference Intakes for Koreans: KDRIs)을 기반으로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관리 기준을 구체화 하였습니다. 주식부터 간식까지 폭넓은 자사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한국인의 식사 및 간식 섭취 패턴을 고려하여 제품 카테고리를 분류하였고, 각 카테고리별로 섭취 제한 영양소(열량 및 5개 영양소: 지방,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나트륨)와 섭취 강화 영양소(단백질, 식이섬유)의 기준치를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제품의 영양 실태를 진단할 수 있으며, 추후 건강 지향 제품 개발을 위한 내부 기준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추후 L-NPS를 영양 품질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활용하여 건강 지향 목적에 부합하는 제품 개혁의 가이드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건강과 영양에 대한 소비자 니즈 부함 제품을 위한 연구기반을 강화하고, 건강 지향 가치를 추구하는 제품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궁극적으로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