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시간의 야채 신선도를 완성하다
야채 신선도 유지를 위해, 원료 보관부터 포장까지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가공 조건을 설정하여 제조했습니다. 전용 공정 및 포장기 사용 등 유통 중 야채 갈변과 짓무름 발생 방지를 위한 노력 끝에, 신선 유지 시간을 48시간에서 96시간으로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이렇게 완성한 먹음직스러운 야채와 제품의 특징이 소비자에게 잘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 전문가와 용기를 공동 설계하였습니다.
건강 소재와 영양 설계로 완성한 저칼로리 샐러드
건강 샐러드 설계를 위해, 2020년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따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비율을 적절히 설정하여 제조하였습니다. 두부, 닭가슴살, 버섯 등 건강 소재를 적용해 300kcal 이하의 제품을 완성하였으며, 한입 사이즈로 가공하여 소비자의 취식 편의성까지 고려하였습니다.
